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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타이머 : 전성현 소설집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과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전성현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집이다. 소설집에 담긴 7편의 이야기는 각양각색의 세계관과 인물들을 담아내면서도 ‘미래 세계에 도달한 청소년의 내일’에 주목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대한 독립 만세 : 3·1운동 100주년 기념 소설집

서해문집 청소년문학 6권.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청소년소설 작가 다섯 명이 의기투합했다. 만세운동의 중심에서 큰 역할을 한 청소년들 이야기를 소설집 형태로 엮자는 데 다섯 작가 모두 뜻을 모았고, 이 소설집은 그 결과물이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다음 생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 : 세상 모든 딸을에게 보내는 스님의 마음편지

선명 지음 , 김소라 그림
출판 : 21세기북스 :북이십일
발행연도 : 2021
ISBN : 9788950995386
청구기호 : 818 선34ㄷ
등록번호 : MEM000005092
엄마와 딸이었던 두 사람이 주지스님과 스님이라는 쉽지 않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수행을 이어나가는 잔잔한 일상을 담은 그림 에세이다. 스님들을 고양이로 캐릭터화하여 그려넣은 따뜻한 일러스트들이 장마다 펼쳐진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눈으로 만든 사람 : 최은미 소설

정제된 문장을 차분히 쌓아올려 단숨에 폭발적인 서사를 만들어내는 작가 최은미의 세번째 소설집.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쓰인 아홉 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여성-가족-사회를 둘러싼 최은미의 문제의식이 첨예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눈물 한 방울 : 이어령의 마지막 노트 2019~2022

“나에게 남아 있는 마지막 말은 무엇인가? ‘디지로그’ ‘생명자본’에 이은 그것은 ‘눈물 한 방울’이었다.” 시대의 지성 이어령이 2019년 11월부터 영면에 들기 한 달 전인 2022년 1월까지 삶을 반추하고 죽음을 독대하며 써내려간 미공개 육필원고.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누구나 시 하나쯤 가슴속에 품고 산다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빛처럼, 삶의 틈 사이로 찾아드는 작은 기쁨과 위안을 놓치지 않고 우리 앞에 펼쳐 놓는 '시'. '아 힘들다' 소리가 나올 때마다 어떤 시의 한 구절을 떠올리며 힘을 내곤 했던 30년 경력의 출판 에디터가 고른 101편의 시를 담은 책이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너의 안부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대학병원의 3층, 수술 환자 보호자와 집중치료실 보호자들의 대기 장소. 이 책은 그 곳에서 수많은 낮과 밤을 보낸 ‘엄마’ 성현주의 기록이다. 기계와 약물에 의해 ‘살아지고’ 있는 아이를 보는 것은 여전히 비현실적이지만 그 속에서 인간 성현주의 삶, 그리고 주변을 가득 채우는 사람들의 삶을 ...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내가 행복한 이유

그렉 이건 지음 , 김상훈 옮김
출판 : 허블
발행연도 : 2022
ISBN : 9791190090674
청구기호 : 843.6 이13ㄴ
등록번호 : MEM000004983
“테드 창”의 숙명적 라이벌, “김초엽”의 가장 추천하는 작가, 그렉 이건의 중·단편집 『Axiomatic』(1995), 『Luminous』(1998), 『Oceanic』(2009)을 엮어서 묶은 이번 선집의 첫 번째 책이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나는 100kg이다 : 100kg 비만 여성의 나를 더욱 단단하게 지키는 이야기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 작은비버가 남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의 ‘비만인’으로 겪은 일상을 그려낸 에세이. 처음 본 사람이 대뜸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거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걱정 어린 조언을 할 때의 경험과 생각을 녹여낸 그림이 2021년 트위터에서 뜨거운 공감과 응원을 받았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
꿈을 가져도 되오?

오채 작가의 신작 소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계집이라는 소리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면서도 의사가 된 김점동의 생애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소설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네 딸 중 막내딸이었던 김점동이 부족한 자신이 ‘꿈을 가져도 되는지?’를 끊임없이 물으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2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