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책

숫자 없는 경제학: 인물, 철학, 열정이 만든 금융의 역사: 큰글자도서

숫자 없는 경제학: 인물, 철학, 열정이 만든 금융의 역사: 큰글자도서

차현진 지음

출판 : 메디치미디어

발행연도 : 2024

ISBN : 9791157063420

청구기호 : 큰글자 320 차94ㅅ

《금융 오디세이》의 저자 차현진이 ‘사람 냄새’ 나는 경제서로 돌아왔다. 《숫자 없는 경제학》은 경제를 딱딱하고 어렵게만 생각해 온 사람들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다. 이 책에서는 경제학 공식이나 숫자가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영화와 드라마, 소설, 그림, 철학 등 누구에게나 친숙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경제학의 원리와 경제사의 교훈을 풀어낸다. 이를 통해 우리 주변에 숨겨진 경제 논리를 발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1자료실

소장일자 : 2026-07-07

100세 인생: 전혀 다른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인생 설계 전략: 큰글자도서

100세 인생: 전혀 다른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인생 설계 전략: 큰글자도서

린다 그래튼,앤드루 스콧 [공]지음,안세민 옮김

출판 : 클

발행연도 : 2024

ISBN : 9791192512716

청구기호 : 큰글자 331.236 그232ㅂ

당신의 100세는 어떠한 모습일까? 『100세 인생』은 우리가 지금부터 잘 준비한다면, 장수를 저주가 아닌 선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준비란 인생의 막바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을 재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런던 경영대학원 교수 린다 그래튼과 앤드루 스콧은 경제학과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은퇴 이후에도 원하는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몇 살까지 일해야 하는지, 오랫동안 일하기 ...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1자료실

소장일자 : 2026-07-07

우리의 관계를 돌봄이라 부를 때: 영 케어러와 홈 닥터, 각자도생 사회에서 상호의존의 세계를 상상하다: 큰글자도서

우리의 관계를 돌봄이라 부를 때: 영 케어러와 홈 닥터, 각자도생 사회에서 상호의존의 세계를 상상하다: 큰글자도서

조기현,홍종현 [공]지음

출판 : 한겨레

발행연도 : 2024

ISBN : 9791172130503

청구기호 : 큰글자 338.1 조19ㅇ

모두가 돌봄을 말한다.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돌봄 필요 증가, 코로나 팬데믹이 드러낸 돌봄 공백은 돌봄을 한국 사회의 뜨거운 화두로 만들었다. 이런 논의들은 대개 간병비 지원, 돌봄노동자의 처우 보장 등의 제도 개선과 서비스 확충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그런데 이것들이 정말 위기의 돌봄을 구할 수 있을까? 스무 살 때 쓰러진 아버지를 10여 년간 돌본 경험을 바탕으로 《아빠의 아빠가 됐다》 《새파란 돌봄》 등을 쓴 ‘...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1자료실

소장일자 : 2026-07-07

나는 얼마짜리입니까: 큰글자도서

나는 얼마짜리입니까: 큰글자도서

6411의 목소리 지음

출판 : 창비

발행연도 : 2024

ISBN : 9788936439590

청구기호 : 큰글자 321.546 육51ㄴ

웹툰작가, 물류센터 직원, 도축검사원, 번역가, 대리운전기사, 사회복지사, 전업주부, 예능작가, 헤어디자이너, 농부, 건설노동자…… 각자의 노동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수많은 이들. 전국 방방곡곡 다양한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일흔다섯명의 노동자가 자신에게 익숙한 도구를 잠시 놓고 펜을 들었다. 그리고 각자가 일하며 겪은 이야기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어떤 리얼리즘 소설보다 리얼하고, 어떤 시집보다 감동적이며...

대출가능

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1자료실

소장일자 : 2026-07-07

기호와 탐닉의 음식으로 본 지리: 축복받은 자연은 어떻게 저주의 역사가 되었는가: 큰글자도서

기호와 탐닉의 음식으로 본 지리: 축복받은 자연은 어떻게 저주의 역사가 되었는가: 큰글자도서

조철기 지음

출판 : 따비

발행연도 : 2024

ISBN : 9791192169453

청구기호 : 큰글자 980 조813ㄱ

영국인의 티타임은 추악한 전쟁을 일으켰고 달콤한 설탕과 초콜릿은 노예노동과 아동노동의 산물이다. 거의 모든 제품에 들어가는 팜유가,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새우가 열대의 밀림과 맹그로브 숲을 파괴하고 있다. 홍차, 설탕, 초콜릿, 팜유, 바나나, 새우, 와인. 우리 입맛을 지배하는 일곱 가지 음식을 통해 역사와 지리의, 생산자와 소비자의, 인간과 자연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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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도서관 : 무안군립도서관

소장자료실 : [군립]제1자료실

소장일자 : 2026-07-07